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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이바라 | 2007/10/16 11: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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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이바라 | 2007/10/16 11:0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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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이바라 | 2007/10/16 11:05 | 트랙백 | 덧글(0)

1

by 하이바라 | 2007/10/11 21:09 | 트랙백 | 덧글(0)

노래맞추기 문답!

Rules 규칙

Step 1 : Put your MP3 player or whatever on random.
MP3 플레이어나 기타 재생 도구를 랜덤재생으로 설정한다.

Step 2 : Post the first line from the first 20 songs that play, no matter how embarrassing the song.
첫 번째 스무 곡의 첫 줄 가사를 각각 적는다. (가사를 적기 난감한 곡이라도)

Step 3 : Post and let everyone you know guess what song and artist the lines come from.
포스트로 올려서, 블로그에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곡 제목과 가수를 맞출 수 있도록 한다.

Step 4: Strike out the songs when someone guesses correctly.
정체가 밝혀진 곡에는 취소선을 긋는다


이거이거~~또 재밌어 보이는게 있어서 덥썩 긁어왔습니다.
암만해도 요 이글루 이름을 오버 더 문답으로 바꿔야 할 지경이구만요.
뭐, 어쨌든 다들 한번 해봅시다요~~
 
+클릭클릭+

by 하이바라 | 2006/08/22 01:40 | +一問一答+ | 트랙백(4) | 덧글(16)

인생 경험치 문답~

역시나 웹서핑 하다가 발견한 문답.

재밌어 보여서 긁어왔습니다. 어디서 긁어왔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아요. 아핫.
+렛츠 채키럽+

by 하이바라 | 2006/08/20 21:23 | +一問一答+ | 트랙백(3) | 덧글(4)

랜덤 재생 인생 바톤

랜덤 재생 인생 바톤

와하학. 천년만에 잠에서 깨어난 이글루.

그 이유는 단 하나. 문답이 하고 싶어서.

난 문답 팻치인걸까(....)

뭐 여하튼 이런저런 이유로 갑니다으=ㅂ=/

 
+조금 부끄러우니 감춰두기(퍽이나)+

by 하이바라 | 2006/08/12 22:03 | +一問一答+ | 트랙백(1) | 덧글(3)

당해보았나 문다압.

당해보았나 문답.
뻔뻔스러움을 넘어 거의 몰염치한 수준의 귀차니즘에 의해 버려져 있던 이글루에 쏱아져 내린 단비와도 같은 문답!!!!(괴상한 한국어)
갑자기 넘흐넘흐 해보고 싶어져서 올립니다. 와하핫.
반말 찍찍과 스크롤의 압박이 매우매우 있을것이라 예상되는 바입니다.(아 역시 이상한 한국어.)
+문답문답+

by 하이바라 | 2006/03/15 16:42 | +一問一答+ | 트랙백 | 덧글(2)

[펌]어느 경제학도의 사랑고백

 

나의 사랑이여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은 이행성과 완전성을 만족하며
더불어 연속성까지 만족합니다.
제 사랑은 이처럼 미시적 기초가 탄탄합니다.
동네 한량들의 사전편찬법적 감정과 제 사랑을 비교하진 말아주세요.
그대를 향한 감정의 불길은 오래전 overshooting된 후에
steady state로 내려올 줄을 모르고
아무리 detrending을 해도 또렷한 성장곡선을 유지합니다.

그대가 아무리 저를 lemon 취급해도
저는 그저 정보비대칭으로 인한 역선택에 불과하다고 스스로를 달래며
언젠가는 신호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다립니다.
그대가 아무리 저를 무위험채권으로 간주하고 포트폴리오를 짠다해도
제 사랑은 이미 자동조절기능을 상실하여 랜덤웍을 합니다.

오 나의 사랑이시여
그대가 제 마음을 받아들여 주실 날이 언젠가는 올 것을 언제까지나 합리적으로 기대하지만
장기에 우린 모두 죽고 없습니다.

딴엔 제 사랑이 결국 동태적 비일관성을 드러내고야 말꺼라는 비아냥도 있으나
호황이건 불황이건 금융공황이건 장기저성장이건
제 사랑은 단기에나 장기에나 수직입니다.

그대가 저와 합병만 해 주신다면
저는 마지막 한 방울의 외부성까지도 내부화 할 것이며
어떠한 예기치 못한 외생적 충격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후생경제학의 제2 최적정리를 지켜낸 채
예산제약하에서 꿋꿋이 당신의 기대효용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세월이 흐른 뒤
그대와 나의 얼굴에도 어느덧 감가상각이 작용할 것이고
우리의 face value가 형편없이 저평가 될지라도
우리의 사랑에 대한 구축효과는 제로일 것이고
제 감정은 변함없이 승수효과를 더해갈 것이며

그리하여....
우리의 사랑은....
불확실한 미래속에서도 파레토효율을 달성하는
완전 보험이 될 겁니다.


그대는 언제나...어디서나... 영원한 나의 satiation point입니다.


 

프하하하우하하하하으히히우헤헤하하으히히히히히히!!!!!!

잠시 과 계시판을 뒤지다가 발견하고 만 사랑의 시올시다. 다들 어지간히 공부는 하기 싫은지 중간 중간 저런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저 시를 쓴 사람은 정말, 틀림없이, 미시 거시 에이뿔 받은 사람일테야요.

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내공의 향취가 물씬물씬 풍기다 못해 넘쳐 흐르는 내용을 쓸 수 없어요.

장기엔 우린 모두 죽고 없습니다 부분에서 완전 포복절도.

참고로 저거 이번 거시경제학 시험범위 내용입니다.

참말이야요(...)

프린트에 '케인즈는 장기엔 우리 모두가 죽고 없을 것이므로 정부 정책이 필요하다 어쩌구저쩌구 왱알왱알' 이라고 써 있더라지요.

어쨌든 결론은 저 시 쓴 님하가 쵝오다.  라는 겁네다.

 

by 하이바라 | 2005/12/14 00:46 | +왱알왱알+ | 트랙백(1) | 덧글(4)

와아악 사람살려.


시험 공부가 하기 싫군요.

아니 그것보다 시험 자체를 보고싶지 않아요.

내가 왜 전공만 21학점을 신청했던건 걸까.

아,

졸업해야 되니까 그런거구나.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런 로망이 이루어지면 인생이 아름다울거야.

by 하이바라 | 2005/12/13 20:38 | +왱알왱알+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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