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6일
사진3(작은것)


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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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0/16 11:51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08/22 01:40 | +一問一答+ | 트랙백(4) | 덧글(16)
# by | 2006/08/12 22:03 | +一問一答+ | 트랙백(1) | 덧글(3)
# by | 2006/03/15 16:42 | +一問一答+ | 트랙백 | 덧글(2)
프하하하우하하하하으히히우헤헤하하으히히히히히히!!!!!!
잠시 과 계시판을 뒤지다가 발견하고 만 사랑의 시올시다. 다들 어지간히 공부는 하기 싫은지 중간 중간 저런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저 시를 쓴 사람은 정말, 틀림없이, 미시 거시 에이뿔 받은 사람일테야요.
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내공의 향취가 물씬물씬 풍기다 못해 넘쳐 흐르는 내용을 쓸 수 없어요.
장기엔 우린 모두 죽고 없습니다 부분에서 완전 포복절도.
참고로 저거 이번 거시경제학 시험범위 내용입니다.
참말이야요(...)
프린트에 '케인즈는 장기엔 우리 모두가 죽고 없을 것이므로 정부 정책이 필요하다 어쩌구저쩌구 왱알왱알' 이라고 써 있더라지요.
어쨌든 결론은 저 시 쓴 님하가 쵝오다. 라는 겁네다.
# by | 2005/12/14 00:46 | +왱알왱알+ | 트랙백(1) | 덧글(4)
# by | 2005/12/13 20:38 | +왱알왱알+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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